커리어 · 모든 회사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제약BD를 위해서는 어느 직무로 커리어를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석사 졸업 후 직무 고민 중에 있습니다. 바로 BD로 들어가고 싶으나, 신입 BD진입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따라서 최종 직무를 제약 BD(상품기획,사업개발)쪽으로 생각하였을 때 커리어 스타트를 연구기획, 마케팅PM, R&D 중에 어느것으로 시작하는게 원활한지 여쭤보고자 질문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2026.03.02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직무연구기획으로 하시는 것이 상품기획, 사업개발을 하기에 연결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알엔디에서도 기획으로 가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흔한 케이스는 아니라 연구기획을 가장 추천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제약 BD(사업개발)는 기술의 가치를 평가하고 계약을 이끌어내는 직무이기에, 연구기획이나 마케팅 PM으로 시작하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 연구기획은 파이프라인의 시장성을 분석하고 R&D 전략을 짜는 업무라 BD와 가장 유사한 역량을 쌓을 수 있습니다. 마케팅 PM은 제품의 상업적 가치와 시장 흐름을 읽는 눈을 길러주어 라이선스 인/아웃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됩니다. **R&D(연구직)**는 기술적 전문성은 높일 수 있으나, 비즈니스 관점을 익히기 위해 결국 나중에 직무 전환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BD가 최종 목표라면 앞의 두 직무가 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본인의 강점이 '기술 분석'에 있다면 연구기획을, '시장 데이터와 실적'에 있다면 마케팅 PM을 선택해 커리어를 시작해 보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제약 BD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현실적인 출발점은 마케팅 PM이나 연구기획입니다. BD는 기술 이해와 시장성 판단을 동시에 요구하기 때문에 R&D 경험도 좋지만, 사업 관점까지 연결하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연구기획은 파이프라인과 전략을 보게 되고, 마케팅 PM은 시장성과 수익 구조를 다루므로 BD 전환에 더 유리합니다. 최종 목표를 염두에 두고 사업 관점 경험을 쌓는 것이 핵심입니다. 잘 할수 있습니다! 화이팅!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원원이12비엠티코차장 ∙ 채택률 81%
안녕하세요 멘티님. ~ 직무를 전략적으로 고민을 참 잘하시는 것 같아요. 상품기획이나, 사업 개발쪽으로 최종 진로를 잡으시는 거라면 마케팅 PM쪽 방향으로 적합성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결국 상품기획이나 사업 개발을 한다는 말을 그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사업성을 검토를 해야하고 이런 사업성 관련 감각이나 판단 혹은 센스는 영업/마케팅 최선선에서 취합하는 정보를 활용해서 개발을 하는 것이 가장 시장성이 좋으며 현지 시장 피드백이 정확하게 반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R&D도 시장의 수요와 방향에 의거를 해서 개발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마케팅 PM 쪽이 적합한 선택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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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들은 전공과목으로 자소서에 어필
제약회사 QC 또는 분석연구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4학년입니다. 분석기기 관련 과목이 있는데, 앞으로 진로와 관련된 내용이라 들으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이거 하나 듣느라구 공강도 사라지고, 내용이 어렵고 학생이 많지 않아 학점 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ㅜ 반면에 관련은 딱히 없지만 학점 따기는 쉬운 과목중에 고민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관련 전공수업을 듣고 이런 내용을 안다는 식으로 자소서를 쓰는 것이 메리트가 있을지입니다,, 현직자분들이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학점 따기 쉬운것 vs 듣고싶고 도움되지만 빡센것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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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민 들어주세요 (바이오)
생명공학 전공으로 학사-석사 졸업을 했습니다. 이후 6개월동안 유전체분석쪽으로 석사 후 연구원을 하다가 또 6개월동안은 AI와 데이터분석을 배웠습니다. 취준을 시작한지 1달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데이터 분석/개발쪽으로 이력서를 넣어보다가 아무래도 깊이나 우대하는 전공 때문인지 서합이 아예 안돼서 최근에는 다시 바이오 연구직무로 넣어보고 있지만 여기도 서합부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실 연구를 정말 하고싶다 분석을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아니라 배운 시간들이 아까워서 못 놓고 있는 느낌입니다 ㅠ 마음이 조급한 이유도 있구요 궁금한 점은 .. 저는 이화학분석을 해본 경험이 없고, gmp도 학부 수업으로만 들었었는데 qc 직무로 지원해서 경력을 좀 쌓고 나중에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c까지도 지원해봐야하나라는 생각에 질문 올립니다 ㅠㅠ 생각이 너무 많아서 글 정리가 잘 안된 점 죄송합니다,, 많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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